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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야구에 산다 제 24구 : 허민은 어떻게 히어로즈를 장악했나

프로야구 키움 구단의 허민 이사회 의장이 선수들을 상대로 ‘야구놀이’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허 의장의 구단 사유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2020 KBO 포스트 시즌이 약 2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과연 어느 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을까요?

오늘 폰터뷰는 ‘완봉 장인’ 최채흥 (삼성 라이온즈)과 진행합니다.

녹음 시점: 10월 12일
진행: 정우영 캐스터, 이성훈 기자 / 전화연결: 최채흥 (삼성 라이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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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이미지
제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제이미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3일 제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침대 위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제이미는 사진과 함께 “Wyd”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제이미는 화이트 슬립을 입고 침대 위에 누워 턱을 괴고 있다. 제이미는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매혹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제이미의 물오른 성숙함과 미모가 남심을 사로잡는다.

[KBS 전주]
[앵커]

한 초등학교 교사가 수업 도중 1학년 학생에게 심한 욕설을 해 학부모가 아동학대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아이 몸에선 멍자국도 발견됐습니다.

이 교사는 아버지 전화번호를 대라며 고함치면서 욕을 했는데 어떤 상황이었는지 한번 들어보시죠.

오정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북 고창군 A 초등학교 교사/음성변조 : “뭐라고? 이 XX가 똑바로 말 안 해! 정신 나간 XX냐? (아니요.) 그럼 너희 애비한테 전화할 때 010-XXXX 하고 끝나냐?”]

전북 고창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최근 수업시간에 1학년 8살 박 모 군에게 한 말입니다.

박 군이 부모의 전화번호를 제대로 외워 적지 못해 혼냈다고 하는데, 뭔가를 던지는 듯한 소리도 납니다.

[전북 고창군 A 초등학교 교사/음성변조 : “끝까지 말해보라고. 야! 너희 아빠 전화번호가 뭐냐고! (010…) 보세요. 이따위로 정신없는 XX도 있습니다. 이런 놈들 딱 이용해 먹기 좋아, 납치범이. 부모님 전화번호도 몰라? 그냥 죽여버리면 됩니다.”]

아이 몸에선 멍자국도 발견됐습니다.파워볼실시간

박 군의 아버지는 교사가 아이를 때린 증거라고 주장합니다.

녹음은 아버지가 쥐여준 소형 녹음기로 박 군이 직접 했습니다.

[박 군 아버지/음성변조 : “목욕을 시키려는데 멍자국이 있더라고요. 물어보니까 선생님이…아이를 위해서 녹음기를 준비해서 선생님이 나쁜 행동을 하면 그런 소리를 여기 넣는 거라고 (알려주고).”]

교사는 아이들에게 실종이나 유괴의 위험성을 말하다 조금 과격해졌다고 해명합니다.

멍자국은 자신이 박 군의 다리를 꽉 잡아서 생긴 흔적이 맞지만, 이 역시 훈육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고창군 A 초등학교 교사/음성변조 : “그날 (급식을) 다 남겼어요. 처음엔 어깨를 잡고 눌렀지만, 자꾸 벗어나려고 하니까 그때 다리를 잡았어요. 그 부분은 잘못한 거죠.”]

반에 있던 8살 동갑내기들은 모두 5명.

고함과 폭언 속에 있던 이 아이들 모두에 대해 정서적 학대 조사도 필요해 보입니다.

박 군의 아버지는 아들에게 욕설을 한 교사를 아동학대 혐의로 고소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오정현입니다.

촬영기자:한문현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타잔’ 이승용이 21시즌을 LPL에서 보낸다.

지난 12일 이승용은 자신의 SNS 채널에 LPL 이적 소식을 팬들에게 알렸다. 이와 함께 개인방송으로 얻은 수익을 후원했다는 훈훈한 미담도 전했다.

이승용은 “쉬는 동안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 개인 방송을 통해 팬분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재밌었어요. 표현이 서툴러 내색을 하지는 못했지만, 매번 시간을 내어 제 방송을 찾아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고 입을 여었다.

이어 “새로운 마음으로 도전하기 위해 내년 시즌부터 LPL 리그에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이 소식을 어떻게 전달해야 할지 오랜 고민 끝에 이렇게 글로 남깁니다”고 털어놨다.

그는 “여러분께 좋은 경기력을 보여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합니다. 제 감사한 마음을 자주 전해드리진 못했지만 이 기회를 빌어 전해보려 합니다. 항상 응원해주신 팬분들, 진짜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중국 가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고 강조했다.

이승용은 중국 진출 시 개인방송은 접어두고 팀 연습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3~4달정도 짤막하게 했었던 제 개인방송에 과분하게도 많은분들이 관심을 주셨습니다. 이 감사한 마음을 선한 영향력으로 다시 베풀고자, 후원 받은 금액을 비롯한 모든 방송 수익은 제 사비를 조금 보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하였습니다”고 털어놨다.

아울러 “팬 여러분들이 있기에 힘을 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게 되는 것 같아요.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 기대해주세요.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고 말했다.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 타잔 SNS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청춘기록’ 박소담이 박보검에게 서운함을 느꼈다.

13일 방송된 tvN ‘청춘기록’ 12회에서는 안정하(박소담 분)와 사혜준(박보검)의 관계가 흔들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지아(설인아)는 김수만(배윤경)을 만났고, 자신이 사혜준의 여자친구였다고 밝혔다. 앞서 사혜준은 찰리 정(이승준)의 사망으로 인해 성소수자라는 루머에 시달렸고, 정지아는 이를 해명하기 위해 직접 나선 것.

정지아의 인터뷰가 보도됐고, 사혜준은 안정하에게 연락했다. 사혜준은 “길게 설명하려면 만나야 돼. 기사가 하나 떴어. 기사 뜨기 전에 너한테 미리 얘기했어야 하는데 나도 인터뷰하고 알았어”라며 미안해했다.엔트리파워볼

안정하는 “어떤 기사가 떴고 누가 인터뷰를 했는데”라며 확인했다. 이후 안정하는 정지아의 인터뷰 기사를 찾아봤다. 

이후 사혜준은 안정하의 집으로 향했다. 사혜준은 “지아 인터뷰 봤어?”라며 물었고, 안정하는 “봤어. 기분 나쁘더라. 물어보기 전에 먼저 대답하는 거야”라며 밝혔다.
 
더 나아가 안정하는 “예쁘더라”라며 정지아를 칭찬했고, 사혜준은 “너보다 예쁘지는 않지”라며 선을 그었다. 그러나 안정하는 “예쁘긴 예쁘단 말이네”라며 툴툴거렸고, 사혜준은 “잘못했어”라며 다독였다.

결국 안정하는 “넌 왜 이런 일들이 생겼을 때 나한테 먼저 의논 안 해? 왜 나 혼자 여러 가지 생각하게 만들어”라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사혜준은 “너는 화를 참 차분하게 내더라. 장점이야. 더 무서워. 너한테 좋은 것만 보여주고 좋은 것만 알게 하고 좋은  것만”이라며 변명했다.

안정하는 “내가 네 자식이니?”라며 발끈했고, 사혜준은 “기사 악플. 그런 거 난 괜찮아. 사실 아니니까. 근데 가족들하고 넌 몰랐으면 좋겠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내 악플을 안다는 것 자체가 자존감이 떨어져”라며 고백했다.

안정하는 “네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너의 아픔을 함께 공유하고 싶어 해. 오히려 숨기면 섭섭하다고”라며 진심을 전했고, 사혜준은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난 널 더 사랑하고 있어”라며 안정하의 손을 잡았다.

또 사혜준은 모델 시절부터 친구였던 진서우(이성경)와 한 작품에서 연인으로 만났다. 사혜준은 진서우와 쉬는 시간에 대화하던 중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소개해주겠다고 말했고, 진서우는 “여자친구 영업해 주는 거야?”라며 안정하와 관계를 눈치챘다.파워볼사이트

특히 김수만은 사혜준과 안정하가 연인 관계라는 것을 알았다. 그 사이 안정하와 사혜준의 사이가 조금씩 흔들렸고, 원해효(변우석)는 안정하와 더욱 가까워졌다.

안정하는 스케줄을 마친 후 비가 내리자 외로움을 느꼈고, 이때 원해효가 나타났다. 원해효는 안정하를 집까지 데려다줬고, 안정하는 원해효를 집에 데리고 들어가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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