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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심혜진 기자]조제 무리뉴 토트넘 감독./AFPBBNews=뉴스1토트넘 핫스퍼 조제 무리뉴(57) 감독을 향한 신뢰가 떨어지고 있다. 영국 베팅업체가 크리스마스 전 무리뉴 감독이 경질될 확률이 커졌다고 밝혔다.

영국 더 선은 15일(한국시간) “무리뉴 감독이 에버턴과 개막전 패배 후 크리스마스 전에 경질될 수 있다는 배당률이 5/4로 떨어졌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2020~2021시즌을 최악의 결과로 출발했다. 지난 14일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라운드에서 에버턴에 0-1로 패했다. 이번 패배로 토트넘과 에버턴전 15경기 무패 강세도 끊기게 됐다.

개막전 패배의 후폭풍은 컸다. 무리뉴 감독을 향한 비판도 커지고 있다. 특히 무리뉴 감독은 경기 후 선수단을 향해 공개적으로 비판했고, 현지에서는 이를 두고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이런 가운데 그의 경질 이야기가 나왔다. 영국 베팅업체 래드브로크의 알렉스 아파티는 “만약 결과가 나아지지 않으면 무리뉴 감독이 시즌 끝까지 토트넘을 책임질 수 없다”며 “사실 우리는 그가 크리스마스 전에 짐을 쌀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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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은정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몽환적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5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연은 나른한 표정으로 몽환적 분위기를 자아냈다.

단발머리는 30대 태연의 나이를 믿을 수 없을 만큼 최강 동안으로 만들었다. 새하얀 피부와 인형처럼 올라간 속눈썹, 그리고 가을 컬러로 포인트를 준 입술컬러는 명품보다 더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한편 태연은 오늘(15일)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OST Part. 5 ‘내일은 고백할게’를 공개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가치 들어요’ 김하영이 재연 배우로서의 고충을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MBN ‘모두의 강연 가치 들어요’에는 소통 전문가 김창옥 강사, 통계물리학자 김범준 교수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창옥 강사는 ‘아무것도 하기 싫은 당신에게’라는 주제로 소통했다. 김창옥 강사는 “어떤 수업을 받았는데 기억에 오래 남는다. 인생은 3단계가 계속 반복된다. 1단계는 열정기다. 모든 일은 열정이 있어야 시작된다. 연애도 마찬가지다. 남자들이 이성과 연애할 때 열정의 호르몬이 나온다. 그때는 졸립지도 않고 배고프지도 않고 오래 운전을 해줘도 피곤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김일중은 아내 윤재희 앵커를 언급했다. “내가 실은 여기서 이런 말씀드리는데 처음에 춘천의 방송국에 입사했다. 아내는 서울에서 다녔다. 퇴근하면 밤마다 경춘 국도를 타고 데이트하고 돌아왔다. 내가 다닌 길이 고스란히 있다. 김일중로가 있다. 그 정도로 열정이 있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일중은 “그렇게 2년 연애를 했다”라고 말했다. 김원희는 “김일중 씨 다시 봤다”라며 놀라워했다.

김창옥 강사는 열정 후 찾아오는 권태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김하영은 “17년간 ‘서프라이즈’를 하면서 PD가 20명 정도가 바뀔 정도로 한 프로그램을 지켰다. 한 번도 때려치우고 싶은 적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다”라고 털어놓았다.

김하영은 “프로그램 자체가 이미지가 워낙에 굳혀지는 프로그램이어서 다른 프로그램에 캐스팅되기도 어렵다. 드라마에 단역으로 나가도 ‘서프라이즈’ 촬영 아니야? 이러면 다른 드라마에서 시선을 뺏겨 싫어한다. 예전에 이미지를 변신하고 싶어 코 수술도 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한 번쯤 슬럼프가 오더라. 3년 차쯤 슬럼프가 왔다. 방송하면서도 어떤 감독님들은 ‘너 비호감이야. 나이도 많은 게’ 이런 소리를 했다. 그날따라 대사를 틀리기 시작했는데 스태프들은 밖에서 추워 떨고 있어 그때부터 자책하게 됐다. ‘난 여기서 뭐하고 있지, 겨우 이것도 못 외우고 나는 안 되겠다’ 싶어 쉬면서 연기 학원에 다닐 정도로 꿋꿋하게 버티면서 연기를 했다”고 이야기했다.


김하영은 “근래에 한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현타가 왔다. 알만한 선생님들과 촬영을 했다. 여주인공 급으로 촬영했는데 뒤에서 내 험담을 어린 배우들에게 했더라. 김하영이 재연 배우여서 편성이 제대로 안 나왔다는 식으로 말씀을 했더라”라며 떠올렸다.

그러면서 “솔직히 나는 내가 그 프로그램을 하면서 재연을 한다는 게 이때까지 창피하다고 생각한 적이 한번도 없었다. 17년간 내 일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 뒤에서 연세 많은 선생님들이 그렇게 말했다는 걸 알고 이건 좀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이렇게 하려고 열심히 살았나’ 약간 이런 회의가 들고 정말 많이 속상했다”라고 덧붙였다.


SBS 아나운서 출신 김일중은 “10년 근무하고 사표를 던지고 프리한지 5년 차다. 직장인으로서 일이 없어도 매일 출퇴근 하는 사람이었는데 갑자기 오늘 쉬고 내일 쉬고 내일모레도 스케줄이 없다. 불안감이 있다. 만 60세 정년을 포기하고 열심히 해보겠다고 나왔는데 일이 없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주변 친구들이 간혹 이런 말을 한다. 일중이 너 프리 선언하더니 정말 프리해졌니 라고 한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접근성이 어떻게 보면 쉽지 않다. 나는 열심히 일하는데 그런 말을 들으면 갑자기 훅훅 지친다. ‘내가 이렇게 매일 열심히 하는 게 누굴 위해서지, 남들은 못 알아주는데’ 이런 생각 때문에 지친다”라고 말했다.

“백신 승인 주체 불구 ‘정치적 압박’ 받아” 주장

스티븐 한 미 식품의약국 국장. © AFP=뉴스1
스티븐 한 미 식품의약국 국장. ©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전염병 퇴치에 몰두하고 있는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MS) 전 창업자가 미 식품의약국(FDA)의 신뢰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와 관련해 정치적으로 자유롭지 못하다는 이유에서다.

게이츠는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스티븐 한 FDA 국장이 기자회견에서 혈장치료에 대해 낙관적인 발언을 하도록 압박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그는 “혈장치료에 대한 발언은 완전히 엉망이었다. 기관이 낙관적인 발언을 하도록 압박을 받으면 궤도를 완전히 벗어난다. FDA는 거기서 많은 신뢰를 잃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역사적으로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세계 최고라는 평가를 받았고 FDA 또한 최고의 규제기관이란 명성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기관장 차원에서 한 발언이 그 명성을 깨뜨렸다”고 비판했다.

이 때문에 백신 승인 주체로서 FDA가 공신력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는 게 블룸버그의 설명이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대선 전 백신 접종을 기대하고 있다.

이제 규제기관보다 치료제와 백신을 연구하는 민간 기업들의 신념에 기대야 하는 낯선 상황이 도래했다는 주장이기도 하다.

지난 8일 아스트라제네카·바이오앤테크·모더나·화이자·노바백스 등 코로나19 백신개발업체 9곳은 안전성 및 효과를 완전히 검증하기 전까지는 백신 승인신청을 하지 않겠다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게이츠는 “이 회사들은 매우 전문적이며, 백신의 효과는 아주 극적일 것이다. 이렇게 민간부문이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는 데 감사할 따름”이라고 평가했다.

마음이 꺾인 선수

파울로 코스타는 이스라엘 아데산야를 옥타곤에서 도망만 다니는 놈이라고 말한다. “나처럼 강한 사람을 만나게 되면 머릿속에서 알람이 울리는 것과 같은 경험을 한다. 한 번의 기회를 잡더라도 ‘이게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불안감이 엄습해 올 것이다. 이 압박감을 잘 풀어낼 수 있을까?”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아데산야가 제기하고 있는 약물 의혹에 대해선 “마음이 이미 꺾여 버린 선수들에게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반응”이라고 답했다. 코스타의 버추얼 기자회견 인터뷰 영상은 오늘(15일) 밤 11시 유튜브 채널 ‘유일남 이교덕’ 라이브에서 공개된다. (UFC 버추얼 기자회견)동행복권파워볼

이소룡처럼

이스라엘 아데산야는 파울로 코스타를 약쟁이로 본다. “약을 한창 빨고 있던 요엘 로메로를 혼내줬듯이 코스타도 혼쭐을 내 줄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데산야는 이 경기가 주목받는 건 스타일과 스타일의 싸움이라고 봐서다. “스타일이 그렇기도 하고, 전체적인 모양새를 봤을 때 독특한 경기가 될 거라고 생각한다. 풍선처럼 한껏 부풀려진 짐승, 덩치 한 명이 있고, 그 상대는 말라빠진 나 아닌가? 이 약해 보이는 내가 이소룡처럼 상대를 발라 버리고 나면 멋있을 것 같지 않은가?”라고 반문했다. 아데산야의 버추얼 기자회견 인터뷰 영상은 오늘(15일) 밤 11시 유튜브 채널 ‘유일남 이교덕’ 라이브에서 공개된다. (UFC 버추얼 기자회견)

불시 약물검사

파울로 코스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훈련 영상을 올리고 있다. 이번엔 미국반도핑기구 검사원이 들이닥친 영상을 업데이트했다. 소변과 혈액 샘플을 제출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이 영상 설명란에는 “미국반도핑기구가 브라질 파이터를 검사하냐고? 그들이 온 날. 맞다, 미국반도핑기구는 브라질에서 내 약물검사를 실시했다”고 쓰여있다. 코스타는 “미국반도핑기구가 브라질에도 오네? (브라질에서 불시 약물검사를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브라질에 미국반도핑기구가 있는지 몰랐네. 마지막 검사는 애리조나에서 받은 거였지”라고 밝혔다. (파울로 코스타 유튜브 채널)

UFC 253

챔피언 이스라엘 아데산야와 도전자 파울로 코스타가 맞붙는 미들급 타이틀전은 오는 27일 UFC 253 메인이벤트다. 코메인이벤트는 도미닉 레예스와 얀 블라코비치의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이다. 스포티비온과 스포티비나우에서 생중계된다. 아래는 UFC 253 대진.

[미들급 타이틀전] 이스라엘 아데산야 vs 파울로 코스타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 도미닉 레예스 vs 얀 블라코비치

[페더급] 하킴 다우두 vs 주바이라 투쿠고프

[플라이급] 카이 카라-프랑스 vs 브랜든 로이벌

[웰터급] 디에고 산체스 vs 제이크 매튜스

[라이트급] 브래드 리델 vs 알렉스 다 실바

[페더급] 셰인 영 vs 네이트 랜드베어

[밴텀급] 케이시 케니 vs 알라텅헤일리

[라이트헤비급] 알렉사 카무르 vs 윌리엄 나이트

[헤비급] 후안 에스피노 vs 제프 휴즈

[여성 밴텀급] 마리온 르노 vs 케틀렌 비에이라

바바리맨

성추행 혐의로 프랑스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코너 맥그리거에 대해 추가 증언이 나왔다. TV 채널 프랑스 3 코스는 사건 현장에 있었다는 피해자의 지인과 인터뷰해 증언을 확보하고 이를 보도했다. “우리가 이야기를 나눠 본 증인에 따르면, 맥그리거는 보디가드들을 대동하고 있었고 화장실에 가던 젊은 여성에게 (동의 없이) 의도적으로 자신의 중요 부위를 노출했다”고 밝혔다. 증인에 따르면, 피해 여성은 기혼자고 남편과 여행을 왔는데 예기치 못한 성추행에 정신적인 충격에 빠져 있다. 맥그리거는 이 혐의에 대해서 사실무근이라며 전면 부인하고 있다. (프랑스 3 코스 보도)

복잡한 심정

코너 맥그리거는 최근 사건 때문에 마음이 복잡하다. “도저히 이렇게는 못 버티겠다. 진짜 못 살겠다”, “내 인생에서 이렇게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와중에도 자살 예방의 일환인 건지 뭔지, 온라인에서 나를 병신처럼 만들고 있다. 난 내게 의지하는 사람들과 아이들을 위해서 강하게 버티려고 노력 중이다. 모든 비난에 감사하다. 위선자 놈들아”라고 트위터에 글을 썼다가 곧 지웠다. (코너 맥그리거 트위터)동행복권파워볼

용서

마이크 로드리게스는 지난 13일 UFC 파이트 나이트 177에서 심판의 오심과 상대 에드 허먼의 연기로 억울한 패배를 기록했다. 그러나 낭심을 맞은 것처럼 연기한 허먼에게 악감정은 없다고 했다. “일단 벌어진 일이다. 종합격투기 역사에서 나와선 안 될 장면이었지만 말이다. 우리는 이걸 받아들여야 하고 좋은 방향으로 활용해야 한다. 허먼에겐 나쁜 메시지를 보내지 마라. 그는 좋은 친구다. 기회가 오니까 그걸 잘 활용한 것뿐이다. 그게 다다”고 말했다. (MMA파이팅 인터뷰)

제값

토니 퍼거슨은 더스틴 포이리에를 원할 뿐이다. 포이리에와 경기를 재추진하기 위해 직접 나섰다. 트위터에 “‘난 너만 보고 있어.’ 데이나 화이트 대표와 UFC, 저 친구에게 제값을 쳐줘. 하드코어 팬들이나 캐주얼 팬들 모두에게 그들이 보고 싶어 하는 명승부를 안겨 주자”고 썼다. 과연 UFC의 생각이 바뀔까? (토니 퍼거슨 트위터)

너란 남자

더스틴 포이리에는 토니 퍼거슨의 발언에 고마워했다. 트위터로 “퍼거슨은 상대까지 챙겨 주는 그런 남자. 경기를 만들기 위해 새 계약서까지 쓰도록 만들어 주는 그런 남자다”고 답장했다. 퍼거슨이 나서면서 새 국면으로 들어설 수 있을까? 데이나 화이트 대표가 마음을 바꿔야 한다. (더스틴 포이리에 트위터)

돌아온 행맨

데이나 화이트 대표는 토니 퍼거슨에게 새 상대를 찾아 주겠다고 했다. 댄 후커가 손을 들었다. 그의 코치 유진 베어맨은 “후커는 메디컬 서스펜션으로 뇌진탕 휴식기를 가졌고 이번 주부터 훈련을 시작했다. 그는 분명히 퍼거슨과 경기를 하고 싶어 할 것”이라고 말했다. (팟캐스트 서브미션 라디오)

왕자병

전 UFC 플라이급 헨리 세후도는 션 오말리에 대해 묘한 감정을 갖고 있다. “오말리를 좋아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싫어한다. 참 이상하다. 잘 됐으면 좋겠다고 바라면서도, 그가 실제 실력에 비해 자기가 더 세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평가했다. 온실 속 화초라고 했다. “오말리는 전쟁 같은 싸움을 펼친 적이 없다. 고통을 줄 수 있다. 그런데 고통을 견딜 수 있는가? 나와 오말리의 리치 차가 있다. 하지만 그의 타격이 나보다 낫다고 할 수 있을까? 그의 거리 때문에 위험한 파이터로 분류될 수 있겠지만, 오말리는 더 다른 무기들을 갖춰야 한다”고 덧붙였다. (팟캐스트 리얼퀵)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3일 만찬 행사에 데이나 화이트 대표, 헨리 세후도, 콜비 코빙턴, 저스틴 개이치를 특별 게스트로 초대했다. 복싱 레전드 로이 존스 주니어도 함께였다. 코빙턴은 트럼프 대통령과 찍은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자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영상에서 코빙턴을 챔피언이라고 부르면서 이번 경기를 기대하겠다고 응원했다. (콜비 코빙턴 인스타그램)

기절

타이론 우들리는 콜비 코빙턴에게 냉혹한 KO패를 안겨 주고 싶다. “내가 승자로 결정되고 심판이 내 손을 드는 순간에도 코빙턴이 깨어 있지 못하게 그를 기절시키고 싶다. 사람들이 말을 걸면서 쓰러져 있는 코빙턴에게 모여 있는 그 순간 말이다. 사람들은 굳어 있는 그의 다리 근육을 풀려고 할 것이고 입에서 마우스피스를 빼 내려고 하겠지. 경기가 끝나도 악수는 없다. 그의 코치들과도 악수하지 않겠다”고 차갑게 말했다. (TMZ 인터뷰)

이번 주 일요일

UFC 파이트 나이트 178이 오는 2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오전 9시부터 스포티비온과 스포티비나우에서 생중계된다. 캐스터 김명정, 해설 김두환 이교덕의 3인 중계로 진행된다. 메인이벤트는 콜비 코빙턴과 타이론 우들리의 웰터급 경기. 아래는 메인 카드 6경기다.

[웰터급] 콜비 코빙턴 vs 타이론 우들리

[웰터급] 도널드 세로니 vs 니코 프라이스

[미들급] 함자트 치마예프 vs 제랄드 머샤트

[라이트헤비급] 조니 워커 vs 라이언 스팬

[스트로급] 맥켄지 던 vs 란다 마르코스

[미들급] 케빈 홀랜드 vs 대런 스튜어트

벨라토르 일정

벨라토르는 내놓을 수 있는 최고의 카드를 꺼내고 있다. 프랑스 진출을 선언하고 여러 타이틀전을 예고했다. 아래는 한국 시간 기준 벨라토르 일정 및 대진 카드.

▷벨라토르 247 (10월 2일 이탈리아 밀란)

[웰터급] 폴 데일리 vs 데릭 앤더슨

▷벨라토르 248(10월 11일 프랑스 파리)

[헤비급] 칙 콩고 vs 티모시 존슨

[웰터급] 마이클 페이지 vs 로스 휴스턴

▷벨라토르 249(10월 16일 미국 언캐스빌)홀짝게임

[여성 페더급 타이틀전] 크리스 사이보그 vs 알렌 브렌코웨

▷벨라토르 250(10월 30일 미국 언캐스빌)

[미들급 타이틀전] 더글라스 리마 vs 게가드 무사시

▶안녕하세요. 이교덕 기자입니다. 유튜브 ‘오늘의 UFC 유일남 이교덕’에서 다양한 격투기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많이 찾아와 주세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밤 11시, 일요일엔 밤 9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찾아뵙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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